뭔가 되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데, 순간 기분이 불쾌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익숙해졌다고 해야할까? 어쨋든 나한텐 좋은 일이지 뭐.

좋은 일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좋은 것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다.
이런게 성숙해져 가는 길인가?





무리를 해서 후지 F200exr을 질렀다! 이걸로 좋은걸 더 만들어야지.
보물 1호 Z812is는 잠시 미국물 먹으러 간다. 1년 후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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