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GranBleu 2010/01/13 23:32 수정 | 삭제 | 답글

    덕분에 블로그 개설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2. 2010/01/07 19:39 수정 | 삭제 | 답글

    비밀댓글 입니다

  3. 장성호 2010/01/07 19:21 수정 | 삭제 |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장성호라고 합니다.
    이번에 쿠바에 여행가는 일을 계기로,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하는데
    티스토리가 괜찮은 것 같아서 개설하려고 해요.
    그런데 초대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혹시 초대장 남는 것 있으시면 하나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제 메일 주소는 marvelousj@gmail.com 입니다.

  4. 미정 2009/11/17 19:10 수정 | 삭제 | 답글

    오잉 ㅋ 녹색이네 ㅋㅋ
    밑에 내글 많아서 좀 민망하다 ㅋㅋ
    내 일기장이야 ㅎㅎㅎㅎ

    • Lunarite 2009/11/23 22:23 수정 | 삭제

      갈색으로 다시 바뀌었지롱 ㅋㅋㅋ 너라도 적어줘야지!!

  5. 미정 2009/10/01 09:15 수정 | 삭제 | 답글

    언니~
    부산은 언제내려가~??
    난 오늘 포천갈거같아 ㅋㅋ 아마 오전근무만 하고 보내줄듯??
    일이 손에 안잡혀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핑계고 원래 일이 손에 안잡히긴 해 ㅋㅋㅋㅋ
    설렌다~>.<

    • Lunarite 2009/10/01 16:52 수정 | 삭제

      ㅋㅋ 부럽다 ㅋㅋㅋ 난 올해도 안내려갈듯 싶어. 쓸쓸하게 서현동에 쳐박혀있을것 같아 ㅜㅜ 그래도 오늘은 코엑스가서 영화보고 내일은 드래곤힐스파 갈꺼야 ㅋㅋㅋ 암튼 추석 잘 보내고 곧 보자고용~~~*^^*

  6. 야옹이 2009/09/20 00:11 수정 | 삭제 | 답글

    네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플루?) 조심하시구요~☆

  7. 야옹이 2009/09/19 01:11 수정 | 삭제 | 답글

    저.. 혹시 동국대식당에서 남산 가는길 부근 기슭에 자주 보이던 고양이
    (흰 바탕에 거무스름한 얼룩 무늬 세 개 + 거무스름한 줄무늬 들어간 꼬리)
    요 근래에도 보신 적 있으진지요?
    저도 얘랑 봄에 만나서 한 달여간 밥도 주고 무릎에 잠도 재우고 자주 놀았었는데
    5월경부턴가 안 보이더라구요..
    누가 잡아간 건가 - 요즘 고양이 잡아다 진돗개우리에 넣고 하는 나쁜 사람들 뉴스도 있고 해서 갑자기 덜컥 걱정이 됩니다..ㅠㅜ
    혹시 나중에라도 또 만나시게 된다면 언제쯤에.. 어디께에서 보셨는지, 건강하던지 간단하게라도 리플을 좀 달아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려요.. 그저 잘 지내는지만이라도 알았으면 해서요..

    불쑥 방문해 이런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만.. 너무 걱정이 앞서서 그러려니 하고 양해해주십사 부탁드려요..
    그럼 이만.. 건강하시구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 살랑살랑 2009/09/19 13:23 수정 | 삭제

      그 고양이 밥을 주셨었군요.. 사람을 잘 따르던 고양이었는데.. 저도 올해 초 1월인가 2월달까지만 보고 졸업 후 이사를 와버려서 그 고양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ㅜㅜ

      혹시나 소식 들어오면 포스팅으로 남길께요.

  8. 미정 2009/09/17 15:23 수정 | 삭제 | 답글

    언니~ 포스팅이 갑자기 많아졌다~ㅋㅋ

    10월초에 봐용>.<

  9. 미정 2009/08/10 09:17 수정 | 삭제 | 답글

    언니~~
    1주일 휴가를 보내고.. 출근했어..;_;
    휴가다녀온건 정말 좋은데.. 1주 쉬고 일하려니 눈물이..ㅜㅜ
    언니는 바빠서 휴가 못가겠지? 주말도 없이 일하니..ㅜㅜ
    내가 괜히 약올리는거같네 ㅋㅋ
    나 눈치 엄청 보면서 다녀왔는데 ㅋㅋ 팀분들 몇분 휴가 못가시는데 나는 당당하게ㅋㅋ
    우리 빨리 돈벌어서 편하게 살자~;_;

    • 살랑살랑 2009/09/04 12:14 수정 | 삭제

      ㅋㅋ 한달만에 리플다네. 미안 ㅜㅜ;; 벌써 휴가 갔다 왔구나. 당연히 갔다오는게 정상이지~~~ 난 9월인 아직도 못갔어.. 날씨 좀 더 시원해지면 갔다오려고.. 부산 가고 싶다 ㅋㅋ

      나도 요즘 같아서는 진짜 다 때려치고 장사하고 싶다 ㅜㅜ 막상 해보면 장사가 더 힘들겠지만 그냥 다 때려치고 싶음 ㅋㅋ 흐흐흣 어서 돈 벌자 ;_; ;;;

  10. 미정 2009/05/18 14:03 수정 | 삭제 | 답글

    언니~;_; 월요일이야.....ㅠㅠㅠㅠㅠㅠ
    언제쯤 이느낌이 적응이 될까??ㅠㅁㅠ
    다 때려치고 포천가서 살고파 ㅎㅎㅎㅎ